
그룹 CLC 출신 권은빈이 연예계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가수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폭을 넓혔던 그는 약 10년간의 연예 생활을 마무리하고 일반인으로 살아가겠다는 뜻을 직접 전했다.권은빈은 16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최근 자신과 관련한 보도로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사과했다. 그는 “의도치 않은 기사로 많은 분들께 걱정을 드려 죄송하다”며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제 근황과 결정을 직접 알리는 것이 도리라고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이준영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이준영은 지난 14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손편지를 올리며 오는 7월 21일 입대한다는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기사를 통해 단편적인 소식을 접하기보다 본인의 목소리로 가장 먼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는 그의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다.공개된 편지 속에는 입대를 앞둔 청년 이준영의 솔직한 고뇌와 팬들을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수술을 받은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간의 우여곡절과 변화된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11일 자신의 개인 영상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 이세영은 성형 수술 이후 찾아온 삶의 변화는 물론, 수술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충격적인 과거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이번 영상을 통해 단순히 외모의 변화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무분별한 시술이 불러올 수 있는 치명적인 결과에 대해 진심 어린 조

방송인 김신영이 자신의 영원한 스승인 고(故) 전유성과의 가슴 아픈 이별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10일 공개된 예능 프로그램 선공개 영상에서 김신영은 혹독한 다이어트 성공 뒤에 찾아왔던 요요 현상과 그 과정에서 스승이 남긴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조언을 덤덤하게 털어놨다.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하며 13년간 유지해온 노력이 단 6주 만에 무너졌던 배경에는, 제자의 건강과 행복만을 바랐던 스승의 애틋한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