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가 1년간 이어온 대규모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가운데, 멤버들의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맏언니 나연이 팬들에게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전하면서, 재계약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트와이스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동시에 커지는 분위기다.나연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길고 길었던 1년간의 투어가 마무리됐다”며 “긴 시간의 투어를 끝내고,

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한국에서의 10년 타국살이 동안 가슴속에 쌓아두었던 고충을 털어놓으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미나미는 국제결혼 이후 겪어야 했던 남모를 외로움과 문화적 장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흔히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가 비슷해 적응이 쉬울 것이라는 주변의 편견이 오히려 그녀에게는 더 큰 상처가 되었음을 고백하며, 타국

배우 김의성과 유승목이 인기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시즌2의 출연권을 놓고 양보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지난 13일 베일을 벗은 웹 콘텐츠 '연기의 성'에서는 드라마의 주역인 류승룡을 비롯해 유승목, 정순원 등 주요 출연진이 대거 등장해 차기작 캐스팅을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상황극을 연출했다. 이번 영상은 배우 임형준이 기획과 연출을 맡아 실제 연예계의 뒷이야기를 풍자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배우들의 능

드라마 '도깨비'가 종영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12일 방송된 tvN 특집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 최종회에서는 주연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한자리에 모여 팬들이 보내온 진심 어린 사연을 읽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학창 시절 내내 '도깨비'와 함께 성장했다는 한 대학교 새내기 팬의 당돌하고도 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