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업계 최초로 대기업집단에 지정된 하이브(HYBE)가 올해 2분기 역대 최고 매출 7056억원을 기록하며 화려한 성과를 자랑했지만, 방시혁 의장을 둘러싼 대규모 금융 스캔들로 회사 전체가 위기에 빠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BTS 멤버들의 활발한 활동,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앨범 등으로 승승장구하던 하이브에 먹구름이 드리운 것이다.7월 16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하이브 최대주주인 방시혁 의장과 전
가수 지드래곤이 대한항공 일등석에서 제공되는 파자마를 공항패션으로 활용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의 독특한 패션 센스가 평범한 기내 편의복마저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25일 오후, 지드래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그는 자신의 앨범명을 담은 '위버맨쉬(WIBERMAN$H)' 볼캡과 함께 그레이 컬러의 상하의를 착용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편안한 실루엣의 이
방송인 지예은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한 연예 매체는 지예은이 최근 건강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을 권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그녀는 9월부터 10월까지 약 3주 이상 활동을 중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예은의 건강 상태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지예은이 의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 대표곡 '골든' 커버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안유진은 정재형과 함께 음악과 무대에 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정재형이 "골든 부르는 거 봤다. 의미가 있지 않나. 음악적으로 도약하려는 욕심도 느껴졌다"고 언급하자, 안유진은 감사함을 표하며 "저는 노래 잘하는 게 진짜 멋있다고 생각한